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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범식 모습. 사진=농진청 제공. |
'그린프런티어'는 젊은 '농업·농촌·청'을 의미하는 '그린'과 개척정신을 뜻하는 '프런티어'의 합성어로, 디지털 가속화 시대에 맞춰 조직문화 혁신을 이끄는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올해는 20~30대 MZ세대 직원 15명과 초급관리자 3명 등 총 18명이 참여해 불합리한 관행과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조직 점검을 통해 활발히 소통할 계획이다.
권재한 청장은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의 창의적인 생각이 융합할 때 조직문화를 재창조할 수 있다"며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창조적 학습, 혁신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와 경험이 조직과 개인 모두에게 미래를 향한 긍정적인 변화로 나타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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