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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창의적이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에게 교육, 전담 멘토링, 보육 공간, 사업화 자금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 총 25명을 선발하며 이들은 자부담 없는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사업 공고일인 2025년 2월 4일 기준 협약 체결일까지 사업자 등록이 돼 있지 않은 예비창업자다. 신청은 17일부터 28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혁신센터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 졸업생에게 최대 1억 원의 정책자금 융자와 함께 후속 지원 사업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 대표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 예비창업자를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센터가 가진 모든 기술과 투자 인프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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