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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천체사진공모전 대상작. 김규섭 씨의 '붉은 태양의 모든 것.' 천문연 제공 |
천문연 천체사진공모전은 아름답고 신비한 천체사진과 도영상 등 콘텐츠를 통해 천문학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심우주(Deep sky), 태양계, 지구와 우주 분야로 다른 공모전에 당선되지 않은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수상작 촬영자에겐 상패와 총 1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2025년부턴 우주항공의 날 재정에 따라 우주항공청장상이 신설됐다.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로 작품을 제출한 뒤 인화본을 추가 제출해야 한다. 당선작은 4월 말 이뤄질 예정이며 당선작은 홍보물과 2026년 천문력 등에 활용된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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