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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제공=합천군> |
5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는 벼 재배 농가 270여 명을 대상으로 첫 교육이 시작됐다.
이날 교육은 공공비축미 수매 품종인 영호진미와 해담벼 재배기술을 중점으로 진행됐으며, 고품질 쌀 생산 전문가 이점희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이어 마늘은 권영석 박사, 고추는 조명철 박사, 양파는 김희대 박사 등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품목별 교육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재배기술 교육과 함께 기본형 공익직불제, 농업경영체 등록, 영농부산물 파쇄,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등 다양한 농업 현안도 함께 안내했다.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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