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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각계각층 시민 132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출범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100여 명의 소통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감사패ㆍ위촉장 수여, 시장과 위원간 대화, 임원 선출을 위한 분과회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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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시장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해 주신 도승구 위원장님과 1기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로 위촉된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논산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기 소통위를 이끌어 갈 위원장으로는 도기정 전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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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논산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사회 각 분야에 걸친 시민 의견을 모으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ㆍ개발ㆍ제안하는 ‘민관 협치’의 연결고리 위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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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 활동을 시작해 2024년 12월 임기를 마무리 한 1기 소통위는 20여 건이 넘는 시정 제안을 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 한편, 2기 소통위는 오는 2027년 1월 21일까지 2년간 역할과 기능을 수행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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