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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안부를 살피고, 큰절을 올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음을 항상 가슴 깊이 새기고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과 보훈가족분들의 애국심과 호국보훈정신을 기리며 이러한 정신을 소중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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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독립유공자(유족) 및 보훈가족 등의 공훈에 보답하고자 매년 명절(설·추석) 및 호국보훈의 달(6월) 등의 시기에 국가보훈대상자를 거주지의 읍·면·동장이 직접 찾아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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