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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15일 추부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포를 전달한 데 이어 17일 추부면 소재 향림원을 찾아 쌀 16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에 안중현 추부신협사회공헌재단 부이사장이 쌀을 전달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복지사업, 문화 후생사업 등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안중현 부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신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상순 추부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성들이 모여 따뜻한 설 명절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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