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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일 자로 부임한 김정완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장(49·사진)의 취임 일성이다.
온화한 성품과 뛰어난 리더십을 두루 겸비해 앞으로 논산시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신임 김 지부장은 “지역 농업단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농업인 권익증진과 농업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이 되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 “조직간 상호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고객 중심의 시스템 구축에 전 임·직원이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덧붙였다.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조직 내에서 인정받는 김 지부장은 세종특별자치시(연기군) 출신으로 대전 중앙고,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2003년 대전지역본부 오류동지점 입사 이래 서울지역본부 봉천동지점, 농협중앙회 감사팀과 인사 총무부, 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지점장, 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 팀장 등을 역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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