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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영 군수, 이강표 재단 이사장, 조미정 보건소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 보건소가 직영하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2025년 1월부터 5년간 현대병원이 위탁·운영한다.
이에 현대병원은 정신질환자 관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사업,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각종 캠페인, 정신건강교육 및 자살예방교육, 정신건강 상담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정신건강 관리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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