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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전경 |
특별교부세는 사업 성과와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지원되며, 교부와 동시에 신속한 집행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양주1동 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96억 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6,946.09㎡,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무한돌봄센터 ▲노인대학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로 조성되어 주민의 행정서비스와 문화, 복지를 강화하는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건립에 탄력을 받은 복합청사는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국비 확보는 정성호 국회의원과, 양주시 회계과·기획예산과의 유기적 협력이 빛을 발휘한 결과로 지방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양주1동 복합청사와 같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국·도비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주민이 행정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주=김용택 기자 mk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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