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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이 영유아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에도 영유아 교통안전용품(카시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에 지원하는 카시트 제품은 영유아용(신생아~12세), 주니어용(4세~12세), 휴대용(1세~7세) 등 3가지로 구성되며 신청자는 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지원되던 10만원 상당의 안전세트 대신 20만원 상당의 휴대용 카시트가 새롭게 선택 품목에 추가됐다.
지원 신청은 출생신고와 동시에 가능하며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올해 12월 출생한 아기의 경우 출생신고 기간을 고려해 2025년 1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구승완 서천군 안전총괄과장은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아이와 부모가 안전하고 행복한 서천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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