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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이 군민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기 위해 12일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2024 서천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2024년 화재, 폭우, 폭염 등 재난과 재해를 이겨낸 군민들이 한 해를 되돌아보며 위로와 희망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따뜻하고 희망찬 노래로 잘 알려진 해바라기, 서영은과 군민에게 친숙한 강유진, 이승환도 무대에 오른다.
댄스팀 스탠업과 지역밴드 올라운더밴드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과 함께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기 위해 위로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음악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 새해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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