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역주민 소통의 날은 남부체험교육원은 개원 2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체험운영 안내, 문화예술공연, 나눔 시간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남부체험교육원 교직원들은 나교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문화예술공연에 함께 참여하는 등 공감대을 형성했다.
박만규 나교리 이장은 "남부체험교육원이 나교리에 정착하며 아이들의 목소리로 마을이 밝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 원장은 "지역민과의 꾸준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유아 체험교육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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