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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2024년 추진 사업 주요 성과 및 2025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미래주도형 적정규모학교 구축사업과 학교지원센터 기간제교사 위탁 선발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박양훈 교육장은 “향후 교육정책 수립 및 사업추진 시 미래교육자문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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