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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는 28일 오후 3시 30분 대전서구문화원에서 2024년도 사업 수행에 대한 사업보고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과 서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올 한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리사이클 ESG경영사업, 자립역량강화, 자원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환경개선과 통합돌봄 실천을 위한 사업을 전개했다. 또 참여 주민들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센터는 2024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상담을 통해 총 1335명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주민들의 자립을 돕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김선경 센터장은 "올해 성과는 지역사회와 주민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이어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망 역할 수행과 주민들의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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