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재헌 중도일보 내포본부장 |
최재헌 중도일보 내포본부장이 11월 28일 공주서 열린 어린이 안전골든벨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 본부장은 "안전골든벨은 어린이 여러분이 일상생활 속에서 소리 없이 다가오는 여러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게 하고자 공주시와 공주교육청 관계자 분들을 비롯한 많은 관계기관 분들께서 자리를 마련해 주신 행사"라고 대회의 의미를 설명하기도 했다.
최 본부장은 "73년의 역사를 가진 대전·충청의 대표 신문 중도일보는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한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갈 것"이라며 "큰 부담 갖지 말고 평소 상식으로 골든벨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