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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9회 정례회 진행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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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금의원 5분발언 |
예산군의회는 2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제309회 정례회를 개최하며, 군정질문과 예산안 심사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개선에 나선다.
군의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부서 및 직속 기관, 사업소에 대한 군정질문을 진행한다. 이어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2024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12월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종 심사 후 12월 4일 제6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2025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는 12월 4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후 12월 11일 제7차 본회의에서 의결할 계획이다.
김 태금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반려동물을 단순히 동물로 생각하지 않고 '함께 행복을 누려야 할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어 이런 시대적 흐름에 따른 시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장순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군정 현안에 대한 점검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생산적 질문을 기대한다"며 "예산심사와 관련, 사업별 예산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세심하게 검토해 한정된 자원이 최대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예산심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례회는 예산군의 정책 방향과 예산 사용의 효율성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다. 군의회는 군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마련하고, 예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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