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흥면 주거환경개선 봉사 모습 |
천안·온양·예산·태안 지역의 예산지역로타리협의회가 21일 대흥면에서 주거 취약가구를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동절기를 대비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회원들은 도배, 중문 보수, 전등 교체, 붙박이장 설치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했다.
예산지역로타리협의회는 매년 주거 취약가구를 선정해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연탄 지원과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김한수 회장은 "동절기 대비 주거취약가구 집수리 봉사를 진행하게 돼 보람이 크고, 추운 날씨에도 봉사에 임해주신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흥면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주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을 이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주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을 이어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