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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신양초, 손끝에서 피어나는 예술! 도예 체험 실시 |
예산 신양초등학교(교장 김성자) 학생들이 19일 지역의 도예작업실을 방문해 물레를 이용한 도자기 제작 체험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예산행복교육지구 우리 마을 행복배움터 체험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전통 도예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표현력과 성취감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도예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흙을 다루는 기본 과정부터 물레를 이용해 도자기 형태를 만드는 과정까지 체험했다. 많은 학생들이 처음 접해보는 도자기 제작에 신기해하며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신양초 관계자는 “학생들이 손으로 직접 창작물을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도예의 매력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에게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 도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창의력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며,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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