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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세계효운동본부 김문규 공동총재,호봉식 부총재,이종애 공동총재,박상도 공동총재(대전시 대한노인연합회 회장),세계효운동본부 창립자 진요근 이사장, 지마야 나승도 대회장, 미국 세인트미션 대학교 박상원 총장(공동총재),허서윤 총괄사무총장, 박윤조 부총재. |
제18회 글로벌최강명인대상 시상식과 국제의료미용학술포럼이 11월18일 오후 3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GMAEA.총재 이의한) 창립 10주년을 맞아 열린 제18회 GMAEA 2024 에서 세계효운동본부 창립자이자 이사장인 진요근 국제문화예술위원장 겸 홍보대사는 GMAEA 창립자인 이의한 총재(창립자)와 세계 효 실천운동 확산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GMAEA (지마야)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에는 50개국에서 탑리더들이 참석했다.
두 단체는 이날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효운동 확산을 위해서 서로 손을 마주 잡고 함께 하기로 했다.
이날 진요근 세계효운동본부 이사장은 이의한 GMAEA 총재를 세계효운동본부 명예총재로 위촉했다.
진요근 세계효운동본부이사장은 “21C 최고의 석학인 영국의 아놀드 토인비 박사는 한국의 효사상은 아시아인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며 “저희 세계효운동본부는 아시아인의 등불을 넘어서 세계인의 등불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진요근 이사장은 또 “효는 심는 대로 거두는 법칙”이라며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고 말했다.
진 이사장은 “우리 대한민국에 세계적인 브랜드가 있다면 저는 단연코 효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의 효 정신 문화를 새롭게 콘텐츠화해서 세계로 수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진 이사장은 이어 “효는 실천인 만큼 나부터 효도하자”며 “21C 국가 경쟁력은 효를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에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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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윤은기 백소회 회장,여명 808 남종현 회장,강진 가수(세계효운동본부♡홍보대사)/세계효운동본부 진요근 이사장, 허서윤 총괄 사무총장. |
진 이사장은 “세계효운동본부는 5년의 준비 끝에 2009년 4월27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창단했다”며 “초대 총재로는 한남대 전 김형태 총장님을 모셨다”고 소개했다.
그는 세계효운동본부 설립 목적에 대해 “한민족의 효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꽃 피우기 위함”이라며 “5대양 6대주의 꽃이 되자”고 강조했다.
진 이사장은 “진정한 효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 마음을 가장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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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양경원 홍보국장,류근장 부총재,허서윤 총괄 사무총장,박상도 공동총재(대전시 노인연합회 회장), 강진 가수(세계효운동본부♡제 1호 홍보대사),진요근 이사장(창립자), 박윤조 부총재,김문규 공동총재, 호봉식 부총재. |
이날 MOU 체결식에서 진요근 이사장은 글로벌 최강 효운동 명인대상을 수상했다.
또 박상도 공동총재는 사회복지 최강 명인대상, 박상원 공동총재(미국 세인트 미션 대학교 총장)는 교육 최강 명인대상, 허서윤 총괄 사무총장은 문화 예술인상 최강 명인대상, 이종애 공동총재는 기업인 최강 명인대상, 김문규 공동총재는 사회복지상, 류근장 부총재는 사회봉사상, 박윤조 부총재는 MC상, 호봉식 부총재는 기업인상,양경원 홍보국장은 방송촬영상을 수상했다.
진요근 이사장은 이날 박상원 공동총재를 미국지부 총 책임자로도 임명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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