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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 'AI와 함께하는 인문학 천문의 밤' 성료 |
예산중앙초등학교에서 11일 열린 'AI와 함께하는 인문학 천문의 밤' 행사가 예산 지역 교육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을 활용한 인문학과 천문학 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가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예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AI 기반 천문학 상상이룸 활동, 천체 관측, AI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천문 지식 탐구를 통해 우주의 신비를 직접 경험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키웠다. 특히 AI 기술이 천문학 분야에 어떻게 응용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박동신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AI와 같은 첨단 기술을 인문학 및 과학과 융합하여 교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폭넓은 시야와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AI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력을 함양하고 교육 현장에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I와 인문학, 천문학의 융합을 통해 학생들은 새로운 학습 경험을 얻고, 이는 그들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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