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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19대문화원장 |
예산문화원은 김태영 신임 원장의 취임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 원장은 예산군민들의 문화생활을 통해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태영 원장은 제19대 예산문화원장으로 취임하며 "문화원 회원 확충", "문화원 예산 확보", "문화행사 활성화", "문화학교 운영의 다양화", "향토 문화의 발굴 보급" 등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목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고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예산 대술면 궐곡리 출신인 김 원장은 장복초등학교, 예산중학교, 예산농고와 공주교대를 졸업한 후 1970년 교직에 입문했다. 예동초등학교 교사로 시작해 2013년 보성초등학교 교장으로 퇴임했으며, 퇴임 후에는 정부로부터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또한, 제18대 예산문화원 감사를 역임하며 문화원과의 인연을 이어왔다.
김 원장의 취임은 예산문화원의 발전과 지역 문화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의 다양한 경험과 열정은 예산군민들에게 풍부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김 원장의 리더십 아래 예산문화원은 지역 사회의 문화적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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