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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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삶터·일터·쉼터로의 미래농촌 구현을 위한 화합의 장 마련

  • 승인 2024-11-11 07:30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2) 성과공유회(1)
성과공유회 모습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이하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11월 9일 당진시 우강면에 있는 약시우강사랑채에서 '2024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과 활동가들을 격려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을활성화 사업을 함께한 11개 읍면의 주민, 마을관계자, 활동가, 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농촌활성화네트워크 문한석 이사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오성환 당진시장이 축사를 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과 마을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면천활력바라지복지회관 김현숙 사무장이 '회관 및 면천목욕탕 성공사례'를, 충남 지역에서 두 번째로 개소한 우강면마을관리소 서해연 소장이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마을愛잇슈 박태호 마을 기자와 푸레기 마을 김수정 마을해설사도 마을활동가로서 활동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각 거점에서 운영한 활성화프로그램의 결과물(플라워 키링·서예 족자·자화상·우드버닝)을 전시하고 공연(난타·라인댄스)도 진행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농촌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농촌 관련 사업을 내실 있게 진행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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