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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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창사 6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방송

더 레이스 : 새로운 우주시대(THE RACE : New Space Era)
11월 8일 오후 8시 40분

  • 승인 2024-11-05 09:4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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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60주년을 맞은 대전MBC(대표이사 진종재)가 11월 8일 오후 8시 40분 특집 다큐멘터리 <더 레이스: 새로운 우주시대>(연출 김윤미)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초대형 발사체와 달 탐사선을 쏘아 올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새로운 주력 로켓의 탄생을 알린 유럽과 일본 등 강대국들의 새로운 경쟁의 장, 우주시대가 활짝 열렸다. 인류의 터전인 지구를 떠나 달로, 화성으로 향하려는 전 세계 기업들의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는 뉴스페이스 시대에 대전MBC 창사 특집 다큐멘터리 <더 레이스: 새로운 우주시대>는 '한국판 NASA'로 불리는 우주항공청을 출범시키며 5대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올해 새로운 출발선상에 선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 현주소를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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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정부가 이끌던 '올드 스페이스'에서 기업 주도의 새로운 우주시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국과 일본의 우주 기업들이 소개된다. 3D 프린터로 85%가 제작된 혁신적인 로켓을 비롯해 '우주 택시'로 불리는 궤도 수송선 개발, 그리고 한 국가가 도전하기에도 어려운 달 착륙에 나선 기업들의 생생한 도전기를 만날 수 있다. 또 뉴스페이스 시대 주역을 꿈꾸는 국내 기업들의 이야기를 통해 치열한 산업시장, 新경제무대가 된 우주의 가치와 성장 동력으로서의 가능성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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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이어 화성에 탐사 로봇 5대를 보낸 미 항공우주국, NASA의 제트추진연구소를 직접 찾아 생생한 우주 탐사 현장을 담아냈고, 최근 민간 기업과 손잡고 차세대 발사체를 개발하고 세계 5번째로 달 착륙에도 성공한 일본 JAXA의 사례를 전하며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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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우주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유튜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본명 김재혁)가 내레이션을 맡아 따끈따끈한 최신 우주 트렌드를 읽어주는 매거진 같은 다큐멘터리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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