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 '팡파르'

  • 전국
  • 충북

2024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 '팡파르'

- 카약·수상자전거 낚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 승인 2024-09-26 07:49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보도 1) 대회 포스터(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
2024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
내륙관광1번지 충북 단양에서 수상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2024 단양강 전국 스포츠 피싱대회'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한국쏘가리루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단양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단양읍 상진리 상진나루 계류장 일원에서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대회는 2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배스, 쏘가리 부문으로 운영되며,유해 어종인 배스는 페기 처분되며 쏘가리는 계측 후 방류한다.

총상금 1,860만 원 규모로 펼쳐지는 대회는 각 부문 1일 최대 3마리씩 2일 합산 무게 중 무거운 무게에 따라 1위부터 5위까지 선발해 상금과 트로피를 시상한다.



대회의 참가비는 5만 원이며 대회 이틀간 체험행사도 마련돼 단양군민과 관광객들은 카약과 수상자전거 낚시를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하고 안전한 수상레포츠를 발굴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등 수상 레저스포츠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적극적으로 수상레포츠 대회를 유치해 단양만의 스포츠 기반 조성으로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단양=이정학 기자 hak482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1회 MG새마을금고배 대전세종충남파크골프대회' 성료
  2. 풀꽃문학상 11회 수상자 선정
  3. 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대전로컬푸드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4.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대전대표선수단 출정식' 27일 개최
  5. [썰: 솔깃한 이야기] 민주당 국회의원실 처음 찾은 이장우 시장
  1.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올랐다… 교육부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2. [김천부항댐 지역 상생 현장 가보니下] 인구 감소 김천...댐으로 미래먹거리 찾은 비결은?
  3.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장애 학생 위한 '책나래 서비스' 하반기에도 쭉
  4. 세종지방법원·검찰청, 2031년 3월 설치 확정
  5. 한남대 캠퍼스혁신파크 "입주업체 모십니다" 분양 홍보나서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정부공모서 `우주항공 후보특구`에 지정

대전시, 정부공모서 '우주항공 후보특구'에 지정

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규제자유특구 후보특구 공모에서 우주항공 후보특구로 지정됐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에는 81개의 우주기업이 밀집해 있고, 세계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기술, 발사체 개발 기술 등 우주분야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규제로 인해 위성영상은 상업적으로 거의 쓸 수 없고, 발사체 등 우주 부품은 제조 자체가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점을 개선하기 위해 대전시는 특구 사업을 통해 위성영상을 상업적으로 활용하고 우주 부품을 제조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충청권 건설 경기 살아나나…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증가
충청권 건설 경기 살아나나…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증가

충청권 건설공사 계약액이 최근 증가하면서 침체를 겪던 건설 경기도 다시 살아나고 있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년 동기보다 10.7% 증가한 60조 6000억 원을 기록했다. 충청권 지역의 건설공사 계약액 규모도 대체로 늘어나는 추이를 보였다. 현장소재지별로 대전의 건설공사 계약액은 1조 4000억 원(2023년 2분기)에서 1년 사이 2조 1000억 원(2024년 2분기)으로 상승했고, 세종은 4000억 원에서 6000억 원, 충북은 1조 9000억 원에서 3조 3000억 원으로 늘어났다...

[통실통신] 윤 대통령, “AI 분야 세계 3대 강국 도약 총력전 선포”
[통실통신] 윤 대통령, “AI 분야 세계 3대 강국 도약 총력전 선포”

국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정책 수립의 구심점인 '국가인공지능위원회’가 26일 공식 출범했다. 민·관 부문 대표 4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에는 카이스트 교수 5명이 위촉돼 우리나라를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맡는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국가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대한민국이 AI 분야에서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원대한 비전과 함께 이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국가 총력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대전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채수근 해병 전역날 묘역 찾은 해병대 예비역연대 채수근 해병 전역날 묘역 찾은 해병대 예비역연대

  • 대전 유일의 한옥마을 ‘유교전통의례관’ 내일 개관 대전 유일의 한옥마을 ‘유교전통의례관’ 내일 개관

  • 날씨 제한 안받는 스마트팜 관심 증가 날씨 제한 안받는 스마트팜 관심 증가

  • 자연으로 돌아간 수리부엉이와 올빼미 자연으로 돌아간 수리부엉이와 올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