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 원스톱 통합지원 공동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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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원스톱 통합지원 공동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논산지청과 (사)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주관
32개 유관기관·사회단체 대표 및 실무자 100여명 참석

  • 승인 2024-06-06 08:20
  • 수정 2024-06-06 11:40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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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지청장 전수진)과 (사)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신형철)는 3일 논산 아트센터에서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공동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논산지청 전수진 지청장, 검찰 관계자들과 신형철 이사장을 비롯한 관내 32개 유관기관·사회단체 대표 및 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동네트워크 워크숍은 심신이 불안한 피해자로 하여금 원스톱 통합지원으로 범죄피해자에게 종합적인 맞춤형서비스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피해자에 대한 중복 지원 방지와 유관기관이 통합적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하기 위함이다.

전수진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범죄피해자의 회복과 일상으로의 안전한 복귀를 이루어 내는 것은 이제 형사사법 절차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어 가고 있어 여러분의 역할과 책임이 무겁다면서 서로 활동을 존중하면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이며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신형철 이사장은 “사회적 약자인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편에 서서 함께 고민하고 유관기관과 단체가 힘을 모아 피해자들에게 육체적인 치료와. 정신적인. 안정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통합지원 공동네트웨크을 통하여 원스톱 지원 협약기관에서 아낌없이 헌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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