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 '하이드' OST 라인업 합류…'비밀의 문' 발매 예고

  • 문화
  • 문화 일반

시소, '하이드' OST 라인업 합류…'비밀의 문' 발매 예고

  • 승인 2024-04-12 15:06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하이드
사진=리웨이뮤직앤미디어
시소가 특별한 감성을 '하이드'에 더한다.

음악 저작권 전문 기업 리웨이뮤직앤미디어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드' OST Part. 3 시소(siso)의 '비밀의 문'을 발매한다. 

'비밀의 문'은 극 중 남편 차성재(이무생 분)의 죽음 이후 끊임없이 몰아치는 상황들을 풀어 나가는 나문영(이보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곡이다. 숨겨져 있던 사실을 하나씩 펼쳐내며 나문영이 느끼는 배신과 분노 등의 감정을 섬세한 사운드로 표현했다는 귀띔이다. 

특히 '비밀의 문'에는 신비로움을 더할 다수의 아티스트가 함께한다. 먼저 가창으로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시소가 유니크한 목소리로 감정을 전한다. 이어 작곡과 편곡 등에는 '하이드' 황상준 음악 감독이 참여했고, 그룹 버블 시스터즈의 리더이자 작사가 및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서승희가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20년 '새벽'으로 데뷔한 시소는 '뒹굴뒹굴', '바삐', '불꽃놀이', '어려워' 등을 발표해 활발하게 자신의 음악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규나(GYUNA)와 루나트레인(LunarTrain) 등 신인 아티스트들과의 호흡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하이드' OST.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선보일 OST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모아진다. 

한편, '하이드'는 차성재의 실종과 죽음, 충격적인 반전 스토리를 보여주며 어려운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나문영의 인생을 담은 드라마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장면과 어울리는 OST 삽입으로 회가 거듭할수록 호평을 받고 있다. '하이드'는 토요일, 일요일 밤 10시 쿠팡플레이에서 선 공개, 같은 날 밤 10시 30분부터는 JTBC에서 방송한다. 

'하이드'의 세 번째 OST 시소가 부른 '비밀의 문'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고교 당일 급식파업에 학생 단축수업 '파장'
  2. [속보] 4·2재보선 충남도의원 당진 제2선거구 국힘 이해선 후보 당선
  3. '미니 지선' 4·2 재·보궐, 탄핵정국 충청 바닥민심 '가늠자'
  4. 세종시 문화관광재단-홍익대 맞손...10대 관광코스 만든다
  5. [사설] 학교 '교실 CCTV 설치법' 신중해야
  1. 대전 중1 온라인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재시험 "정상 종료"… 2주 전 오류 원인은 미궁
  2. [사설] 광역형 비자 운영, 더 나은 방안도 찾길
  3. 세종대왕 포토존, 세종시의 정체성을 담다
  4. [속보] 4·2재보선 대전시의원 민주당 방진영 당선…득표율 47.17%
  5.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 ‘파면VS복귀’

헤드라인 뉴스


탄핵정국 4·2 재보궐 충청 민주 2승 국힘 1승

탄핵정국 4·2 재보궐 충청 민주 2승 국힘 1승

탄핵정국 민심을 가늠할 충청권 4·2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승 국민의힘이 1승을 각각 나눠가졌다. 충청권은 전통적으로 전국민심 바로미터로 여겨지는 지역으로 이번 선거 결과에 정치권이 주목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아산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오세현 후보가 득표율 57,61%(6만5912표)를 득표하며 당선됐다. 대전시의원(유성2) 선거에서 민주당 방진영 후보가 당선됐다. 방 후보는 47.17%(8000표)를 득표했다. 국민의힘 강형석 후보는 40.37%(6847표), 조국혁신당 문수연 후보는 12.44%(2110표..

`눈덩이 가계 빚` 1인당 가계 빚 9600만 원 육박
'눈덩이 가계 빚' 1인당 가계 빚 9600만 원 육박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약 9500여 만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40대 차주의 평균 대출 잔액은 1억 1073만 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553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2012년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이다. 1인당 대출 잔액은 지난 2023년 2분기 말(9332만 원) 이후 6분기 연속 증가했다. 1년 전인 2..

요즘 뜨는 대전 역주행 핫플레이스는 어디?... 동구 가오중, 시청역6번출구 등
요즘 뜨는 대전 역주행 핫플레이스는 어디?... 동구 가오중, 시청역6번출구 등

숨겨진 명곡이 재조명 받는다. 1990년대 옷 스타일도 다시금 유행이 돌아오기도 한다. 이를 이른바 '역주행'이라 한다. 단순히 음악과 옷에 국한되지 않는다. 상권은 침체된 분위기를 되살려 재차 살아난다. 신규 분양이 되며 세대 수 상승에 인구가 늘기도 하고, 옛 정취와 향수가 소비자를 끌어모으기도 한다. 원도심과 신도시 경계를 가리지 않는다. 다시금 상권이 살아나는 기미를 보이는 역주행 상권이 지역에서 다시금 뜨고 있다. 여러 업종이 새롭게 생기고, 뒤섞여 소비자를 불러 모으며 재차 발전한다. 이미 유명한 상권은 자영업자에게 비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친구들과 즐거운 숲 체험 친구들과 즐거운 숲 체험

  • 한산한 투표소 한산한 투표소

  •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 ‘파면VS복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 ‘파면VS복귀’

  • 대전시의원 후보자 3인 ‘저를 뽑아주세요’ 대전시의원 후보자 3인 ‘저를 뽑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