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5월 24~26일 봄 축제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연다

  • 전국
  • 충북

괴산 5월 24~26일 봄 축제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연다

  • 승인 2024-02-25 08:47
  • 수정 2024-02-25 14:27
  • 신문게재 2024-02-26 17면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최(포스터) (3)
괴산군이 5월 24~26일 사흘간 유기농엑스포광장, 동진천 하상,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봄 축제 2024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청결고추와 그리고 김장, 홍매화, 양귀비, 튤립 등 봄꽃을 상징하는'빨간색', 젊은 층에도 매력을 끌고 있는'매운맛'을 테마로 처음으로 여는 것이다.

특히 괴산의 봄을 대표하는 젊고, 활력 넘치는 축제로 붉은색과 빨간 맛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주요 행사를 보면 괴산청년페스타, 맵부심푸드파이터대회, 컬러런, OST콘서트, 빨간꽃길걷기대회, 전국TOP 10가요쇼, 전국레드댄스경연대회, 전국치어리더경연대회 등이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이에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전 국민에게'트렌디하고 재미있는 괴산'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다.

송인헌 군수는"첫 행사인 만큼 지역주민은 물론 방문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해'자연특별시 괴산'의 아름다운 봄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국타이어 2024년 임금 협상 잠정합의
  2. [수능 이후 대입전략] 대학별 수시 논술·면접고사 준비 이렇게…
  3. [수능 영역별 분석] 1등급 구간대 국어·수학 만점 맞아도 경쟁력 확보 어려울 듯
  4. 수능 끝…‘고생했어 우리 딸’
  5. 유등교 침하 4개월… 임시교량 지연에 도마큰시장 상인과 교통경찰 '시름'
  1. [다채롭게 성장하는 행복학교] 오정중, 한 명도 놓치지 않는 맞춤형 교육
  2. [사이언스칼럼] 한의학의 시너지: 한·양방 병용 치료의 가치
  3. [홍석환의 3분 경영] 제대 군인 취업 특강을 마치고
  4. '역대 최대 N수생' 2025학년도 수능 작년보다 쉬웠다… 변별력 확보 관건
  5. [사설] 'N수생' 몰린 수능, 무탈하게 치러지길

헤드라인 뉴스


[대전 자영업은 처음이지?] 지역상권 분석 17. 대전 대흥동 카페

[대전 자영업은 처음이지?] 지역상권 분석 17. 대전 대흥동 카페

자영업으로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정년퇴직을 앞두거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만의 가게를 차리는 소상공인의 길로 접어들기도 한다. 자영업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나 메뉴 등을 주제로 해야 성공한다는 법칙이 있다. 무엇이든 한 가지에 몰두해 질리도록 파악하고 있어야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때문이다. 자영업은 포화상태인 레드오션으로 불린다. 그러나 위치와 입지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아이템을 선정하면 성공의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에 중도일보는 자영업 시작의 첫 단추를 올바르게 끼울 수 있도록 대전의 주요 상권..

`역대 최대 N수생` 2025학년도 수능 작년보다 쉬웠다… 변별력 확보 관건
'역대 최대 N수생' 2025학년도 수능 작년보다 쉬웠다… 변별력 확보 관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14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282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의과대학 정원 확대로 N수생이 역대 가장 많이 응시한 이번 수능은 전반적으로 전년도 수능보다 체감 난이도가 낮아지면서 변별력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5학년도 수능은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출제했다는 게 출제본부의 설명이다. EBS 연계율을 평균 50% 수준으로 하고 2023년 6월 교육부의 사교육 경감 대책에 따라 이른바 '킬러문항'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출제됐다. 최중철..

무인카페 비밀번호 알아내 500만원어치 무단취식한 고등학생들
무인카페 비밀번호 알아내 500만원어치 무단취식한 고등학생들

대전 한 무인카페에서 10대 무리가 돈을 내지 않고 음료를 수차례 뽑아 마신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점주는 이 학생들로 인해 500여 만 원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한 무인카페 점주로부터 '돈을 내지 않고 음료를 뽑아 먹은 학생들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해당 점포의 키오스크(무인 단말기)에는 관리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무료로 음료를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점주는 비밀번호를 통해 마신 음료의 금액이 과도하게 많다는 사실을 파악한 후 CCTV 영상을 확인한 결과, 인근 고등..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우리 딸 파이팅’ ‘우리 딸 파이팅’

  • 수능 끝…‘고생했어 우리 딸’ 수능 끝…‘고생했어 우리 딸’

  • 수능 기다리는 수험생들…‘긴장되는 순간’ 수능 기다리는 수험생들…‘긴장되는 순간’

  • 2025학년도 수능 D-1, 유의사항 읽는 수험생들 2025학년도 수능 D-1, 유의사항 읽는 수험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