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신임경찰관 전입·업무유공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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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신임경찰관 전입·업무유공자 표창

교통관리계 행정서기 강하영·성송파출소 경위 김태훈 선발
313기 순경 유서준·이선아·손유민 전입

  • 승인 2024-01-09 10:39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업무유공자 표창 및 313기 신임경찰관 전입
이석현 고창경찰서장(왼쪽 첫번째)이 지난 8일 제313기 신임 경찰관 전입·업무유공자 표창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경찰서 제공
전북 고창경찰서가 지난 8일 지난해 4분기 자랑스러운 고창 경찰로 선발된 행정 서기 강하영·경위 김태훈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313기 신임경찰관에 대한 전입 환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통관리계 강하영 행정 서기는 모양성제·고인돌 마라톤 대회 등 지역행사 교통관리계획 수립, 어린이 통학버스 100대 등록관리 및 점검, 교통약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 홍보 및 캠페인, 언론 보도 50회 등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성송파출소 김태훈 경위는 고창경찰서 직장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정관 및 운영세칙 개정, 직원들의 의견을 수용해 총 19건의 안건을 제안하는 등 조직 활성화 및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어서 제313기 순경 유서준, 순경 이선아(모양지구대), 순경 손유민(해리파출소)에게 환영과 부임을 축하하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신임경찰관 3명은 공채시험에 합격한 후 중앙경찰학교에서의 38주 교육과정 중 향후 8주간의 현장실습으로 경찰서와 발령받은 파출소에서 현장경찰관들과 함께 주 야간 근무를 하며 현장적응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석현 고창경찰서장은 "자랑스러운 고창 경찰로 선정되어 축하하며 각자 자기 업무를 충실히 이행해 줘서 감사하다. 신임경찰관은 경찰의 기본업무에 열중하고 초임경찰관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는 고창 경찰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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