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31일(음력 11월 1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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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31일(음력 11월 1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3-12-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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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31일(음력 11월 19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뿌리가 단단해야 열매가 잘 맺는 것처럼 윗사람이 본보기로 깨끗한 길을 열어놓아야 따르던가 그 길을 지켜나감을 알라. 7 ` 9 ` 10월생 나만의 사욕에서 벗어나 좀 더 절제된 생활을 지켜 나감은 자신을 위하는 길임을 왜 모르는가. 북 ` 서쪽이 길방향.



▶ 소띠



심리적인 변화로 인해 어떤 유혹에 넘어갈 수 있으니 자신의 확고한 마음을 더욱 간직할 것. 1 ` 2 ` 4월생 ㄱ ` ㅅ ` ㅇ성씨 마음을 비우고 사랑하라. 부부가 서로를 믿지 못하고 미워하는 것은 불행한일 기회를 만들어 둘만의 시간을 가져봄이 좋겠다.



▶ 범띠

마음의 초조함을 상대에게 보이지 말 것. 현재는 서로의 견해차이로 약속한 일들이 깨어질 수 있으니 ㅁ ` ㅈ ` ㅎ성씨 꾸준함을 보일 때 의견이 좁혀질 수. 3 ` 4 ` 10월생 새로운 길 찾으려고 변동하려하나 서둘지 말고 짜임새 있는 계획을 세워 추진하라.



▶토끼띠

2 ` 8 ` 10월생 뜻이 높고 정도가 지나치면 엉뚱한 생각을 갖게 마련. 안 할말을 골라 하라. ㄱ ` ㅂ ` ㅊ성씨 겸손과 행동이 당신의 길을 평탄케 함을 알 것. 오를 수 없는 나무는 처음부터 쳐다보지 않음이 자신을 위하는 길이다. 투기는 삼가.



▶용띠

믿자니 무엇인가가 확실성이 없고 떠나자니 미련을 버릴 수 없는 두 갈래 길에서 방황하는 격. 1 ` 4 ` 9월생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라면 고달프기만 하니 분명한 선을 긋고 행함이 좋겠다. ㅁ ` ㅂ ` ㅊ성씨 인정에 이끌리지 말 것. 귀인이 북쪽에 있다.



▶뱀띠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과 같이 헛된 과욕은 버려라. 상대가 서둘수록 침착하게 순리대로 행할 것. 1 ` 7 ` 9월생 언행 함부로 하다 구설로 인해 마음이 답답할 수. 사업은 정신적인 도움을 주는 자는 많지만 금전문제로 고심에 빠지나 남쪽에서 해결기미가 보인다.



▶ 말띠

4 ` 9 ` 11월생 가족과의 의견차이로 시비가 염려되니 성질대로 대하지 말 것. 사랑하는 사람도 못 믿는 성격에 다른 사람 믿고 따르다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것처럼 후회할 일 있겠다. ㅅ ` ㅂ ` ㅎ성씨 운전자는 늦은 시간에 운전피하고 일찍 귀가할 것.



▶양띠

3 ` 5 ` 12월생 말이 많으면 실언을 해서 다 된밥에 재 떨어질 수 있으니 가족과의 만남에서 언어에 신경 쓸 것. 잠자는 개의 꼬리를 밟지 말라. 주인도 모르게 덤벼들어 물을 수 있다. 개 ` 닭 ` 용띠에게 관심있는 애정이 요구됨. 참을 인자 셋을 명심할 것.



▶원숭이띠

함께하는 ㅅ ` ㅁ ` ㅇ성씨를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일. 계획은 멋지게 구상하고 있으나 잘못판단에 물독에 빠진 생쥐 될까 염려된다.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자 따로 있으면 곤란할 일 생길 수. 2 ` 6 ` 9월생은 더욱 신중히 할 것. 농담속에 진담이 있다.



▶ 닭띠

ㄱ ` ㅂ ` ㅊ성씨는 마음을 비워서 다시 시작하면 성취의 문이 열린다. 혼자서 애태우는 격이 되지 말고 침착하게 기다리는 자세도 현명한 방법임을 알 것. 4 ` 5 ` 8월생 소 ` 뱀 ` 돼지띠의 뜻은 당신과 같으나 서로의 갈등으로 늪 속에 빠져드는 격.



▶ 개띠

가까운 자와 아주 멀어질 운. 58년 6 ` 7 ` 10월생 친하면 친할수록 언어와 행동을 조심할 것. 지금보다 미래를 생각함이 좋겠다. 현재 짜증이 난다고 뿌리치면 갈 길이 먼데 길을 잃는 격. ㄱ ` ㅇ ` ㅍ성씨는 있는 것 가지고 그대로 추진할 것. 변동은 불행해진다.



▶돼지띠

신의를 가지고 주어진 일에 충실 하라. 1 ` 8 ` 12월생 답답한 마음 알아줄자 북 ` 동쪽에 있다. 말없이 외출은 정말 위험하니 행방을 알리고 나갈 것. ㄱ ` ㅂ ` ㅊ성씨는 세상사 모든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일 있다는 것 염두에 두어라. 진실만이 상책.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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