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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주화 교육위원장과 이효성 의원은 4~5일 지역 직업계고 교육현장을 찾아 개선점을 모색했다. [출처=대전시의회] |
이번 현장방문은 지역 직업계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업·상업·농업·마이스터고 계열별로 한 곳의 학교를 찾아가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직업교육 현황을 점검하고자 이뤄졌다.
박주화 교육위원장은 직업계고를 차례로 둘러본 뒤 "직업계고가 살아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살아날 수 있다"며 "학생들이 고등학교 3년의 시간 동안 직업 능력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효성 의원은 "이번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현장방문을 통해 보고 느낀 현안과 쟁점을 바탕으로 9월 중 정책토론회를 열겠다"며 "직업계고 활성화를 위한 근본적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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