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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남성 고객의 명품 수요와 글로벌 브랜드들의 남성 라인 강화, 남녀 성별의 경계를 두지 않는 '젠더리스(Genderless)' 패션 트렌드와 맞물려 이루어진 MD 개편이다.
실제 갤러리아타임월드의 남성 매출은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10%이상 꾸준한 신장세를 보였으며 특히 남성 고객의 매출 중 명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 28%에서 2022년 43%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11월부터 약 4개월의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선보인 '맨즈 럭셔리'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 남성 라인이 선보였다.
또한 젊은 감성을 대표하는 다양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감각적인 셀렉션을 제안하는 편집숍 등도 선보이는 등 패션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남성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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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럭셔리 맨즈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의 새로운 부티크와 럭셔리 아이웨어 셀렉트숍 ▲파피루스에서도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쇼핑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 등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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