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5일(음력 5월 2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5일(음력 5월 2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2-06-2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5일(음력 5월 27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오전오후가 상반될 운으로 비록 재물을 얻는다 해도 손재수가 염려되니 주위에 단속을 철저히 해야겠다. 애정운은 순탄하겠으나 연한화장이나 의상으로 변모를 한다면 더욱 좋다.

▶ 소띠



목마른 자가 샘물을 만나는 격으로 어려운 일을 귀인 만나 목적 달성할 운이다. 애정은 감정을 앞세우면 몸 고생 마음고생 하겠으니 참는 것이 상책이다. 3 ` 5 ` 9월생은 푸른색이 좋다.

▶ 범띠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망동하다가 남에게 까지 해를 끼칠 염려 있다. 오늘일은 내일로 미루고 근신함이 좋을 듯. 동 ` 북쪽은 삼가고 노란색은 자신감을 없애는 격이니 주의할 것.

▶ 토끼띠

단비가 알맞게 내려 초목이 성장하는 격. 계획했던 일 북 ` 남쪽에서 여성이 동업자를 만나면 성취할 운이다. 사소한 문제로 애정에 금이 갈 일이 있으니 언행을 조심함이 좋다.

▶ 용띠

비교적 진행하는 일이 순조롭다고 생각되지만 보이지 않게 조금씩 수입이 줄어들 운수. 거래처에 물건을 줄때는 선택을 해서 주어야만 후일 손해가 없겠다. 6 ` 10월생 자녀걱정 되겠다.

▶뱀띠

필요 이상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 손재수가 있던가 망신수가 염려된다. 4 ` 6 ` 9월생 ㅁ ` ㅇ ` ㅎ성씨와 손잡고 힘을 합함이 좋고 푸른색이 용기를 주는 색.

▶ 말띠

목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데 경쟁자가 방해 하겠다. 불신보다는 덕으로 제압을 하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사랑을 하는 것은 자유지만 상대를 구분하라.

▶ 양띠

노력한 보람이 결실을 맺을 길운이다. 재물을 탐내지 말고 겸손한 태도로 처신함이 좋을 듯. 애정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1 ` 4 ` 10월생은 친구부인이 중매할 운이다.

▶ 원숭이띠

재물로 인해서 친지나 동료간에 충돌이 염려되니 욕심을 버리고 자중하는 것이 좋다. 인기인은 상승하는 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고 행동 조심해야 구설을 면한다.

▶ 닭띠

성실하게 자신에 처지를 지키니 곳곳에 귀인이 따른다. 인기도 상승하고 사업도 번창하니 바라던 바를 성취할 운. 겸손한 자세로 처신함이 좋을 듯. 욕심을 버릴 것.

▶ 개띠

시비가 예상되니 언짢은 일이 있어도 참는 미덕을 보여야겠다. 미워하던 마음을 지혜롭게 감정을 억제하고 합의함이 좋겠다. 6 ` 8 ` 12월생 욕심은 금물.

▶ 돼지띠

사업전망도 밝고 번창할 기회는 왔다. 하지만 가정에도 더 많은 신경을 써야하며 면허증만으로 운전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감으로 주변을 살피며 진행함이 진리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취임 100일 인터뷰] 황창선 대전경찰청장 "대전도 경무관급 서장 필요…신종범죄 강력 대응할 것"
  2. 세종시 50대 공직자 잇따라 실신...연말 과로 추정
  3. [사설] 아산만 순환철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청신호 켜졌다
  4. [사설] 충남대 '글로컬대 도전 전략' 치밀해야
  5.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중부권 최대 규모 크리스마스 연출
  1. 경무관급 경찰서 없는 대전…치안 수요 증가 유성에 지정 필요
  2. 이장우 "임계점 오면 충청기반 정당 창당"
  3. 김정겸 충남대 총장 "구성원 협의통해 글로컬 방향 제시… 통합은 긴 호흡으로 준비"
  4. 연명치료 중에도 성장한 '우리 환이'… 영정그림엔 미소
  5. 학대 마음 상처는 나았을까… 연명치료 아이 결국 무연고 장례

헤드라인 뉴스


[대전 자영업은 처음이지?] 지역상권 분석 18. 대전 중구 선화동 버거집

[대전 자영업은 처음이지?] 지역상권 분석 18. 대전 중구 선화동 버거집

자영업으로 제2의 인생에 도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정년퇴직을 앞두거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만의 가게를 차리는 소상공인의 길로 접어들기도 한다. 자영업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나 메뉴 등을 주제로 해야 성공한다는 법칙이 있다. 무엇이든 한 가지에 몰두해 질리도록 파악하고 있어야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때문이다. 자영업은 포화상태인 레드오션으로 불린다. 그러나 위치와 입지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아이템을 선정하면 성공의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에 중도일보는 자영업 시작의 첫 단추를 올바르게 끼울 수 있도록 대전의 주요 상권..

행정통합, 넘어야 할 과제 산적…주민 동의와 정부 지원 이끌어내야
행정통합, 넘어야 할 과제 산적…주민 동의와 정부 지원 이끌어내야

대전과 충남이 21일 행정통합을 위한 첫발은 내딛었지만, 앞으로 넘어야 할 산도 많다는 지적이다. 대전과 충남보다 앞서 행정통합을 위해 움직임을 보인 대구와 경북이 경우 일부 지역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오면서 지역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모양새다. 대전과 충남이 행정통합을 위한 충분한 숙의 기간이 필요해 보이는 대목이다. 대전시와 충남도는 21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대전시와 충남도를 통합한 '통합 지방자치단체'출범 추진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대전시와 충남도는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 이후 35년 동안 분리됐지만, 이번 행정통..

[尹정부 반환점 리포트] ⑪ 충북 현안 핵심사업 미온적
[尹정부 반환점 리포트] ⑪ 충북 현안 핵심사업 미온적

충북은 청주권을 비롯해 각 지역별로 주민 숙원사업이 널려있다. 모두 시·군 예산으로 해결하기에 어려운 현안들이어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한 사업들이다. 이런 가운데 국토균형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윤 정부의 임기 반환점을 돈 상황에서 충북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도 관심사다. 윤석열 정부의 지난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충북지역 공약은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 57개 세부과제다. 구체적으로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구축, 방사광 가속기 산업 클러스터 구축 등 방사광 가속기 산업 클러스터 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선언…35년만에 ‘다시 하나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선언…35년만에 ‘다시 하나로’

  • 대전 유등교 가설교량 착공…내년 2월쯤 준공 대전 유등교 가설교량 착공…내년 2월쯤 준공

  • 중촌시민공원 앞 도로 ‘쓰레기 몸살’ 중촌시민공원 앞 도로 ‘쓰레기 몸살’

  • 3·8민주의거 기념관 개관…민주주의 역사 잇는 배움터로 운영 3·8민주의거 기념관 개관…민주주의 역사 잇는 배움터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