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다문화]4월5일 식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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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다문화]4월5일 식목일

  • 승인 2020-04-15 01:40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식목일
식목일 포스터


4월 5일 식목일은 2005년까지는 공휴일이었지만 2006년부터 제외되었다.

매년 이날은 전국의 직장, 학교, 군부대, 마을 단위별로 토양에 적합한 나무를 심는데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나무 심기를 통해 국민의 나무 사랑 정신을 키우고, 나무심기 좋은 날, 좋은 계절은 4월입니다.

거리 곳곳에는 꽃이 피고, 날씨도 포근해지며 봄을 알리고 있다. 꽃샘추위도 가시고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4월에는 식목일이 있는데요. 이제 나무는 에너지원으로서 역할은 줄었지만,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오염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 나무를 심으러 가는 가족들도 많았으나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서서히 잊혀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요.



4월 5일은 나무를 많이 심고 아껴 가꾸도록 권장하기 위한 날이지만 식목일 자체가 없어진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다. 미세먼지 절감 등을 위해 한 사람은 구덩이를 파고, 다른 사람은 묘목과 비료를 운반하고 묘목을 심는 역할을 맡아 효율적으로 흙, 모래, 자갈 따위가 무너지는 것을 막기위해 작업했다.

나무 심는 날인 식목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준비했다. 식목일은 어떤 의미를 가진 날인지 자세히 알아보고 나무는 우리가 숨을 쉬기 위해 공기 중에 꼭 필요한 산소를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나무와 꽃을 비롯해 다양한 식물들이 산소를 만들어주는데요, 이 외에도 공기 중에 떠다니는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거나 땅에 떨어뜨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때문에 공기정화에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숲과 자연 대한 사랑을 키우고 나무를 심으며 산지의 자원화를 위해 식목일 알아보고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명예기자 당티 몽투이(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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