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블링, 365일 다양하게 만나는 자체제작 비치웨어 브랜드 런칭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모코블링, 365일 다양하게 만나는 자체제작 비치웨어 브랜드 런칭

모코블링 비치웨어 브랜드 ‘모코아일랜드’, 트렌드 반영한 비키니 눈길

  • 승인 2018-06-22 09:35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해외여행 뿐만 아니라 실내 수영장, 스파 등 국내에서도 엔터테인먼트가 다양해진 덕에 비키니와 비치웨어에 대한 관심이 계절과 상관없이 뜨겁다. 

이에 쇼핑몰 모코블링 관계자는 “몇 년 전부터 비시즌에도 비키니 문의가 이어지자 제작이 아니고서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면서 “1년 내내 품절없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비키니 자체제작을 고민한 결과, 모코블링만의 비치웨어 브랜드인 모코아일랜드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모코아일랜드(MOCOISLAND)는 모코블링이 100% 국내 자체제작하는 브랜드로 비키니, 모노키니, 로브 가디건, 비치백 등 수영복과 비치웨어를 모두 취급한다. 
JD

현재 모코아일랜드에서는 올해의 트렌드인 레트로 패턴 디자인,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프숄더 스타일 등을 만날 수 있으며, 모델 사진뿐 아니라 많은 고객들이 실제 착용컷을 게재한 후기를 통해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PVC백, 라탄 선캡, 드롭워터 이어링 등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악세서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로브가디건과 같은 비치웨어는 데일리룩으로도 연출하기 좋은 스타일로 해외 온라인 마켓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올해 4월 런칭한 모코블링은 6월말부터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을 통해 사은품을 제공하는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모코아일랜드의 비치웨어를 멋지게 스타일링해볼 수 있는 SNS 후기 및 체험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2. 외출제한 명령 위반하고 오토바이 훔친 비행청소년 소년원행
  3.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제15회 시가 익어가는 마을 'ON마을축제'
  4.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60주년 6㎞ 걷기대회 개최
  5. 상명대, 제25회 대한민국 반도체설계대전 'SK하이닉스상' 수상
  1. [날씨] 단풍 절정 앞두고 이번 주말 따뜻한 날씨 이어져
  2. 서구 소외계층 60가정에 밑반찬 봉사
  3. 대전 노은지구대, 공동체 치안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 실시
  4.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 생태로운 가을 나들이
  5. [현장취재]대전MBC 2024 한빛대상 시상식 현장을 찾아서

헤드라인 뉴스


내년 8월 국내 유망 중소기업들 대전에 집결한다

내년 8월 국내 유망 중소기업들 대전에 집결한다

내년 8월 국내 유망 중소기업들이 대전에 집결한다. 대전시는 '2025년 중소기업융합대전'개최지로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서 대회기를 이양받았다. 내년 대회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주관으로 중소기업인들 간 업종 경계를 넘어 교류하는 것이 목적이다. 분야별 협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지역별 순회하는 화합 행사 성격도 띠고 있다. 2004년 중소기업 한마음대회로 시작해 2014년 정부 행사로 격상되었으며 2019년부터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대전 사립대 총장 성추행 의혹에 노조 사퇴 촉구…대학 측 "사실 무근"
대전 사립대 총장 성추행 의혹에 노조 사퇴 촉구…대학 측 "사실 무근"

대전의 한 사립대학 총장이 여교수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대학노조가 총장과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대학 측은 성추행은 사실무근이라며 피해 교수 주장에 신빙성이 없다고 반박했다. 전국교수노동조합 A 대학 지회는 24일 학내에서 대학 총장 B 씨의 성추행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여교수 C 씨도 함께 현장에 나왔다.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C 씨는 노조원의 말을 빌려 당시 피해 상황을 설명했다. C 씨와 노조에 따르면, 비정년 트랙 신임 여교수인 C 씨는..

[르포] 전국 최초 20대 자율방범대 위촉… 첫 순찰 현장을 따라가보니
[르포] 전국 최초 20대 자율방범대 위촉… 첫 순찰 현장을 따라가보니

"20대 신규 대원들 환영합니다." 23일 오후 5시 대전병무청 2층. 전국 최초 20대 위주의 자율방범대가 출범하는 위촉식 현장을 찾았다. 김태민 서대전지구대장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자원한 신입 대원들을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며 첫인사를 건넸다. 첫 순찰을 앞둔 신입 대원들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고, 맞은 편에는 오랜만에 젊은 대원을 맞이해 조금은 어색해하는 듯한 문화1동 자율방범대원들도 자리하고 있었다. 김태민 서대전지구대장은 위촉식 축사를 통해 "주민 참여 치안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자율방범대는 시민들이 안전을 체감하도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장애인 구직 행렬 장애인 구직 행렬

  • 내일은 독도의 날…‘자랑스런 우리 땅’ 내일은 독도의 날…‘자랑스런 우리 땅’

  • 놀면서 배우는 건강체험 놀면서 배우는 건강체험

  • 서리 내린다는 상강(霜降) 추위…내일 아침 올가을 ‘최저’ 서리 내린다는 상강(霜降) 추위…내일 아침 올가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