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화해피프렌즈 12기 대전충남지역 해피프로젝트 ‘우리두리 해피하자’

  • 사람들
  • 인터뷰

힌화해피프렌즈 12기 대전충남지역 해피프로젝트 ‘우리두리 해피하자’

월드비전과 한화생명 함께하는 청소년 봉사단
우리두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연합 해피프로젝트 공연 펼쳐

  • 승인 2017-12-25 18:5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공연1
월드비전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유신)와 한화생명이 함께하는 청소년봉사단 한화해피프렌즈 12기 대전충남지역 학생들이 지난 23일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라는 주제와 ‘우리두리 해피하자’ 라는 제목으로 천안 우리두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연합해해피프로젝트 공연을 진행했다.

공연3
천안북일여고 학생들은 2016년부터 우리두리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 활동한 인연을 계기로 2017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꾸미는 공연을 기획하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전충남 지역 대성고, 북일여고, 서대전고, 우송고 셀원, 우리두리지역아동센터아동, 셀장, 담당자 등 총 55명이 참여했다.

공연2
북일여고 이명희 셀장은 " 무대 공연을 기획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간단한 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활동을 시작하니 신경써야할 부분이 너무 많았다”며 “활동을 기획하면서 셀원들의 재능을 모아 하나의 공연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특히 “셀원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고 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무대도 준비했다”며 “대전충남 지역 셀원들의 특기와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가 있었기에 오늘 공연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셀장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와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 4·2재보선 충남도의원 당진 제2선거구 국힘 이해선 후보 당선
  2. '미니 지선' 4·2 재·보궐, 탄핵정국 충청 바닥민심 '가늠자'
  3. [속보] 4·2재보선 대전시의원 민주당 방진영 당선…득표율 47.17%
  4. 세종시 문화관광재단-홍익대 맞손...10대 관광코스 만든다
  5. [사설] 학교 '교실 CCTV 설치법' 신중해야
  1. 대전 중1 온라인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재시험 "정상 종료"… 2주 전 오류 원인은 미궁
  2. [사설] 광역형 비자 운영, 더 나은 방안도 찾길
  3. 세종대왕 포토존, 세종시의 정체성을 담다
  4.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 ‘파면VS복귀’
  5.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창의적 아이디어로 미래를 연다

헤드라인 뉴스


‘파면 vs 복귀’ 尹의 운명은… 헌재 4일 탄핵심판 선고 디데이

‘파면 vs 복귀’ 尹의 운명은… 헌재 4일 탄핵심판 선고 디데이

12·3 비상계엄 선포로 탄핵당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4일 오전 11시 내려진다. 앞서 탄핵 심판대에 오른 전직 대통령의 파면 여부를 가른 핵심은 법률을 위반하더라도 위반의 중대성, 즉 헌법 수호의 관점에서 중대한 위법행위 판단 여부였다. 다만 정부와 정치권 모두 ‘헌재 결정 수용’을 강조하고 있지만, 헌재가 어떤 판단을 내리더라도 정국 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헌재, 철저한 보안 속 선고 준비=윤 대통령의 운명을 결정할 탄핵 심판 선고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헌재는 4일 오전 11시 서..

[이슈] 청소년 비행 잡고 불법촬영 막아주는 대전자치경찰위 `과학치안`
[이슈] 청소년 비행 잡고 불법촬영 막아주는 대전자치경찰위 '과학치안'

"이곳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담배 피우지 마세요" 인적이 드문 골목이나 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음주와 흡연을 하며 비행을 저지를 때 인공지능(AI)이 부모님을 대신해 "하지 말라"고 훈계한다면 어떨까. 실제로 대전 대덕구 중리동의 쌍청근린공원 일대에는 어른 대신 청소년들의 일탈과 비행을 막는 스마트 AI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다. 영상카메라라는 '눈'을 통해 AI가 담배를 피우는 동작과 술병 형태, 음주하는 행위를 감지해 그만할 때까지 경고 음성을 내뱉는 것이다. 이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과학기술업..

`결국 폐업`…1분기 충청권 건설업 폐업신고 17건
'결국 폐업'…1분기 충청권 건설업 폐업신고 17건

올해 1분기 폐업 신고를 한 종합건설업체가 16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이후 같은 분기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충청권 건설업체 폐업 신고 건수는 17곳으로 집계됐다. 3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종합건설업체의 폐업 신고 건수(변경·정정·철회 포함)는 모두 160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4년 1분기(134건)보다 약 12% 늘어난 수준이다. 1분기 기준으로 비교하면,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최근 5년간 1분기 폐업 신고 건수는 ▲2024년 134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석열을 만장일치로 파면하라’ ‘윤석열을 만장일치로 파면하라’

  • 친구들과 즐거운 숲 체험 친구들과 즐거운 숲 체험

  • 한산한 투표소 한산한 투표소

  •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 ‘파면VS복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앞 ‘파면VS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