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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논산우체국 오문석 신임 국장<59ㆍ사진>의 취임일성이다.
논산ㆍ계룡지역 우정사업을 총괄할 신임 오 국장은 충남 천안출신으로 1979년 4월 동대문우체국에 첫발을 딛고 우정사업본부의 중요한 우체국을 거쳐 1991년 우정사업본부 공무원 교육원, 2007년 사무관 승진 후 우정사업본부 지식경공무원 지원팀 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16년 서기관 승진과 더불어 우정 11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논산우체국장으로 지난 1일 부임한 오 국장는 취임사에서 “도농지역과 군사 핵심지역인 논산, 계룡 특성에 맞는 최고의 우정서비스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우체국을 만들고 즐겁고 화합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통한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인 조향숙씨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bi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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