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Come True]2. 성공을 향한 8가지 비밀

  • 국제
  • Dreams Come True

[Dreams Come True]2. 성공을 향한 8가지 비밀

  • 승인 2016-09-26 17:16
  • 세종=이경태 기자세종=이경태 기자
▲ 출처=테드 영상 캡쳐
▲ 출처=테드 영상 캡쳐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나요?

어려운 질문이지만 Richard St. John은 500개 인터뷰를 통해서 8가지 공통점을 찾아냈습니다.


가장 먼저, 열정입니다.
프리만 토마스(크라이슬러 디자이너)는 "저는 '열정'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노력하세요! 루퍼트 머독(뉴스 코퍼레이션 회장)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하려면 열심히 해야 해요. 쉽게 얻을 수 있는 건 없어요.

세 번째, 잘하는 것이어야 해요. 알렉스 가든(Microsoft 게임 개발 총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하나에 집중해서 정말 끝내주게 잘해야 해요."

네 번째, 집중하세요! 노먼 주이슨(영화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선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섯 번째, 자신을 다그치세요. 데이빗 갈로(해양 과학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계속해서 자신을 다그쳐야 합니다."

여섯 번째, 남에게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셜린 누랜드(예일대 의대 외과 교수)는 의사로서 남을 돕는 것을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일곱 뻔째, 아이디어. TED-ster 빌 게이츠는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최초의 소형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 할 생각을 했어요."

여덟 번째, 인내하세요! 조 크라우스(익사이트의 공동 설립자)가 말하기를 "인내야말로 우리 성공의 가장 첫 번째 이유죠."라고 했습니다. 요약 및 번역=아이나 아타셰바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겸 인턴기자

[영상보기]성공을 향한 8가지 비밀




Richard St. John: 8 secrets of success

There are eight secrets of success:
1. Passion. Freeman Thomas says, "I'm driven by my passion." TEDsters do it for love; they don't do it for money.
2. Work.Rupert Murdoch big cheese CEO said that it is all hard work, nothing comes easily, but I have a lot of fun.
3. Good. “To be successful put your nose down in something and get damn good at it” said by Alex garden game developer. Only practice,practice, and practice would help you in this element.
4. Focus. Jewson filmmaker: “I think it all has to do with focusing yourself to one thing. Norman.”
5. Push. “Push yourself. Physically, mentally, you got to push, push, and push.” said by David Gallo marine scientist.The person should keep shyness and self-doubt. You should think that I always had self-doubts. I wasn’t good enough, wasn’t smart enough. I didn’t think I’d make it. Sometimes it’s not always easy to push yourself, why not invite your mothers.
6. Serve. I was a privilege to serve as a doctor, Sherwin Nuland said that, a professor of surgery, Yale.Millionaires serve others something of value.
7. Ideas. Bill gates said I had an idea------founding the first micro-computer software company.
8. Persist. Joe Kraus co-founder, Excite said that Persistence is the number one reason for our success. 요약=조지정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통해 작성됐습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문화 톡] 진잠향교 전교 이·취임식에 다녀와서
  2. [한성일이 만난 사람]민희관 신우이레산업 대표(이레농원 대표)
  3. 여야 지도부 대전 화재 참사 조문 행렬…정청래·조국 희생자 조문
  4. 임전수 세종교육감 6대 분야 공약… 표심 자극
  5. 대전 화재 부상환자들 골절과 신경손상 중복피해 많아
  1. 대전YMCA, 제35대 장현이 이사장 취임
  2. 조문객 발길 이어지는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3. 대전 문평동 화재 관계기관 합동 브리핑
  4. 24일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122만 명 응시
  5. 사람 없이 AI가 운영하는 공장 KAIST '카이로스' 공개… 100% 국산 기술

헤드라인 뉴스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직장인 평균 대출 5275만원 '역대 최대치'… 주담대 11%↑

국내 임금 근로자들의 평균 대출액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출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 주담대는 최근 11% 이상 증가율을 보이며 가계대출의 확대를 주도했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일자리행정통계 임금 근로자 부채'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임금 근로자 개인 평균 대출은 전년 대비 2.4%(125만 원) 증가한 5275만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2년 이후 2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7년 이후 최대치다. 임금 근로자의..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중동발(發) 에너지 위기 속 이재명 정부가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키로 했다. 민간부문에는 자율적인 참여를 권장했다.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공에는 의무를, 민간에는 자율을 적용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2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른 대응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따라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는 25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하고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공공기관은 이미 관련 규정에 따라 5부제..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두쫀쿠 가고 버터떡 왔다… 급변하는 유행에 지역 자영업자도 고민

전국적으로 대유행을 이끌던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사 사그라들고, 버터떡이 새로운 트렌드로 확산되면서 대전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한숨이 커지고 있다. 두바이초콜릿에서 탕후루, 두쫀쿠로 이어진 유행의 바통 시간이 갈수록 짧아져 이번 버터떡 역시 두쫀쿠 처럼 악성 재고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4일 대전 자영업계에 따르면 2025년 10월 시작된 두쫀쿠 트렌드가 올해 2월까지 6개월가량 인기를 끌다 최근 들어 급격히 식고 있다. 한때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지역 매장 앞에는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지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합동분향소 찾은 정청래 대표

  • 국립대전현충원 찾은 김태흠 지사 국립대전현충원 찾은 김태흠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