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공모에는 모두 8명이 지원했으며 도교육청은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1차 심사와 인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유 전 과장을 최종 임용후보자로 결정했다.
유 전 과장은 경찰대학교(3기) 졸업 후 24년간 충남지방경찰청과 일선 경찰서에서 근무해왔으며 최근 퇴직했다. /이영록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곳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담배 피우지 마세요" 인적이 드문 골목이나 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음주와 흡연을 하며 비행을 저지를 때 인공지능(AI)이 부모님을 대신해 "하지 말라"고 훈계한다면 어떨까. 실제로 대전 대덕구 중리동의 쌍청근린공원 일대에는 어른 대신 청소년들의 일탈과 비행을 막는 스마트 AI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다. 영상카메라라는 '눈'을 통해 AI가 담배를 피우는 동작과 술병 형태, 음주하는 행위를 감지해 그만할 때까지 경고 음성을 내뱉는 것이다. 이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과학기술업..
올해 1분기 폐업 신고를 한 종합건설업체가 16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이후 같은 분기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충청권 건설업체 폐업 신고 건수는 17곳으로 집계됐다. 3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종합건설업체의 폐업 신고 건수(변경·정정·철회 포함)는 모두 160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4년 1분기(134건)보다 약 12% 늘어난 수준이다. 1분기 기준으로 비교하면,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최근 5년간 1분기 폐업 신고 건수는 ▲2024년 134건..
실시간 뉴스
32분전
청양군, 80회 식목일 기념 편백나무 심기 행사35분전
청양군,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금 인상50분전
송기섭 진천군수, 탄핵 정국 긴급 비상대책회의 개최1시간전
KBIOHealth, 청주공고와 미래 인재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1시간전
충남도립대, 2025학년 1학기 RC(Residential College) 개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