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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캠프에 모인 청년들,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디어 발굴 몰두 |
이번 행사는 용인·전주·충북·송도 4개 지역 ICT 디바이스랩에서 공동 주최한 캠프는 지난해 전주를 시작으로 올해 용인에서 2회째 개최됐다.
특히 ㈜네패스 코코아팹 교육업체와 함께 '스마트 홈 IoT' 주제로 총 34명을 대상으로 2박 3일 동안 교육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창의적인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디자인씽킹 교육 △IoT 제작실습 △사업화 아이디어 발굴 및 구체화(멘토링) △성공 창업사례 세미나 △아이디어 공유 및 모의 펀딩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기술창업의 모델을 개발해 보고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진흥원 관계자는 "여러 지역 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참가자들이 직접 사업화 아이디어를 도출하여 제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고, 창업 및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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