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양 한국호텔관광고 강나루 학생 |
단양 한국호텔관광고 강나루·이규재(2년·조리과) 학생은 각 부문별 요리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 |
단양 한국호텔관광고 이규재 학생 |
약 15개국 1000여명이 넘는 요리사가 참가해 경연을 벌이는 큰 규모의 대회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단양 한국호텔관광고 강나루 학생 |
![]() |
단양 한국호텔관광고 이규재 학생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곳에서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담배 피우지 마세요" 인적이 드문 골목이나 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음주와 흡연을 하며 비행을 저지를 때 인공지능(AI)이 부모님을 대신해 "하지 말라"고 훈계한다면 어떨까. 실제로 대전 대덕구 중리동의 쌍청근린공원 일대에는 어른 대신 청소년들의 일탈과 비행을 막는 스마트 AI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다. 영상카메라라는 '눈'을 통해 AI가 담배를 피우는 동작과 술병 형태, 음주하는 행위를 감지해 그만할 때까지 경고 음성을 내뱉는 것이다. 이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과학기술업..
올해 1분기 폐업 신고를 한 종합건설업체가 16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이후 같은 분기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충청권 건설업체 폐업 신고 건수는 17곳으로 집계됐다. 3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종합건설업체의 폐업 신고 건수(변경·정정·철회 포함)는 모두 160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4년 1분기(134건)보다 약 12% 늘어난 수준이다. 1분기 기준으로 비교하면,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최근 5년간 1분기 폐업 신고 건수는 ▲2024년 134건..
실시간 뉴스
7분전
올해 글로컬대학 마지막 10곳 지정… 지역대 사활 건 도전7분전
50m 줄자로 사흘간 실측 끝에 "산성이다"… 본격 발굴 전부터 고고학 발견 '잇달아'7분전
심리상담 받는 대전 교사 9년간 7배 폭증… "교육활동보호 분위기 조성돼야"7분전
尹 탄핵심판 선고일 대전 둔산동 거리에 1500명 운집 예상7분전
이효인 대전과기대 총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