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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이 지난 17일 천안 신부문화거리에서 '마을기반형 진로체험 문득(得)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사진>
도내 청소년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상점을 진로체험 현장으로 활용했으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양궁선수, 성교육전문가, 승무원, 청소년상담사, 요리사,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해 학교 내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울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도,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공동으로 청소년게릴라상담 '나쁜기억을 지워드립니다' 와 청소년 트라우마 예방 사업 및 청소년진로직업체험공간 '꿈빠' 홍보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천안=김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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