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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관련해 반려동물 분양 전문 업체 '미니펫'의 황종만 대표는 "과도한 사진 보정은 고객들을 기만하는 행위며 사기 분양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하며 "적어도 10년 이상 함께할 가족이기 때문에 사진만 보고 분양하기보단 직접 방문해서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반려동물의 동영상을 확인하거나 만약 공개되어 있지 않다면 꼭 받아서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라인 반려동물 분양 1세대 선두업체인 미니펫은 홈페이지를 통해 항시 반려동물의 사진과 실제 동영상을 함께 등록해 과도한 포토샵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미니펫은 실제로 분양 가능한 분양가를 기재하고 있어 이는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의 반려동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것을 지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자체 ‘안심 배송 분양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와의 정확하고 자세한 전화 상담 및 영상통화를 통해 반려동물을 결정하고 퀵 서비스나 배송업체를 이용하는 타 업체들과는 달리 미니펫의 직원들이 직접 동행한다는 차별점이 있다.
해당 브랜드는 ‘행복을 분양한다’는 슬로건을 걸고 성수, 강남, 부천, 수원의 강아지/ 고양이 분양 전문 직영점으로만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인천, 일산, 안양, 분당, 동탄, 천안, 평택 등 타지역과도 인접해 문의 후 다양한 지역의 분양희망자들이 직접 방문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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