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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지역 주민들이 폭력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해서도 피해회복을 위한 상담과 지원을 하기로 합의 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의 폭력범죄로 인한 위기가정 보호에 대해 상호 다짐의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박상욱 관장은 “이번 협약이 사회적 약자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는 모범사례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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