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이며 지켜봤던 22분 대전시민들 초조-기대-환호 그리고 눈물(22분 무편집)
2025-04-04 18:12
22분간 침묵의 순간은 마침내 환호와 눈물로 마무리 됐다!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태한 소추를 선고했다. 윤석열정권퇴진대전운동본부(윤석열퇴진대전본부)는 4일 오전 10시부터 둔산동 갤러리아백화점 앞 은하수네거리에서 내란죄 피의자인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자유발언대’를 진행하며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를 기다렸다.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가 확정되자 은하수네거리에 모인 시민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만세를 외쳤다. 파면 선고의 순간 기뻐하는 시민들의 표정을 영상에 담았다.
금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