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 1년 전보다 5만9300명 늘었다

충청권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5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건설업의 동반부진으로 고용의 질적 회복은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보인다. 18일 충청지방데이터청의 '2월 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의 취업자 수는 322만 8100명으로 지난해 316만 8800명과 비교해 5만 9300명 증가했다. 지역별 취업자 수는 대전만 감소했고 세종·충남·충북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선 대전의 경우 취업자 수는 79만 5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00명(-0.6%)..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정부부처·위원회'의 세종시 이전… 6.3 지방선거 분수령

이재명 정부가 해양수산부 외 정부부처의 추가 이전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지만, 후속 과제에 대해선 명확한 비전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작년 1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주도로 상정된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수도권 잔류 중앙행정기관의 정부세종청사 이전 표류가 대표적이다. 지방시대위원회를 필두로 업무 효율화와 연관성상 이전이 시급한 대통령 및 총리 직속위원회 이전도 수년째 메아리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에 이은)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으면서, 전라와 경..

  • '결국 일자리'…천안·청주, 청년친화지수 전국 상위권

    충청권 신흥 산업 벨트로 꼽히는 충남 천안시와 충북 청주시가 청년들이 선호하는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두 도시는 '삼성디스플레이'와 'SK하이닉스'가 자리해 반도체는 물론 2차전지 등 첨단 산업에 기반한 풍부한 일자리가 강점이다. 탄탄한 일자리 인프라가 지역 정착을 이끄는 선도 사례로 주목받으면서, 타 지역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주거·문화 등 정주 여건을 아우르는 종합적 정책 접근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 지방선거 70여일 앞 뜨거워지는 금강벨트 경선링
  • 유성구, 걸으며 힐링하는 도심속 '맨발걷기길' 확대

    대전 유성구가 맨발로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힐링하는 '맨발걷기길'을 확대 조성한다. 유성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관평동과 노은1동 일원 완충녹지를 활용한 '맨발걷기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권 녹지를 활용해 주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평동에는 장배기 근린공원과 관평동 889번지 일원 완충녹지에 사업비 2억 5,000만 원을..

  • 천년고찰 가치 담았다…조폐공사, ‘송광사 기념메달’ 출시

    한국조폐공사가 불교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기념메달 시리즈를 이어간다. 18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전라남도 순천의 천년고찰 송광사를 주제로 한 '송광사 기념메달'을 이날 출시했다. 이번 메달은 불교의 삼보(佛·法·僧)를 상징하는 사찰을 주제로 한 '천년고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앞서 통도사를 소재로 한 1차 기념메달에 이은 후속작으로, 전통 사찰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달 전면에는 송광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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