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행정수도 완성의 중대 분수령…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전 돌입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13일 공식 출범하며, 특별법 연내 제정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됐다.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창립대회와 출정식을 개최하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을 알렸다. 이번 대책위 출범은 과거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오랜 기간 지속돼 온 소모적인 논란을 종식하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법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이 수도권 일극체제와 지방소멸..

혁신도시 5년째 `유치 0곳`…대전 당정 2차 공공기관 이전 사활
혁신도시 5년째 '유치 0곳'…대전 당정 2차 공공기관 이전 사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가 내달로 전망되면서 전국적인 유치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대전 당정도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대전은 혁신도시 지정 5년이 지나도록 이전 기관이 전무한 '무늬만 혁신도시' 오명을 씻기 위해 그동안 과학기술·지식재산 분야 등 40개 후보기관에 대한 유치 활동을 벌여 왔다. 정부가 추가 공공기관 이전을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할 방침인 만큼 이번 유치전이 인구 유입과 인재 채용을 넘어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기회가 될 수 있어 치밀한 논리와 행동 전략을 앞세운 총력전이 요구..

  • 80년 전 시민이 세운 ‘광복의 기억’…대전 문화유산 됐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대전시민들이 광복의 기쁨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성금을 모아 만든 '대전 을유해방기념비'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이를 기념해 오는 15일 대전시는 '대전 을유해방기념비와 함께한 광복의 기억'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중구 보문산에 있는 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당시 대전부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해방 기념비다..

  • 첫 관문 넘은 대덕세무서 신설, 남은 두 개 관문은?
  • 대전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반납 "지방의회 책임성 강화"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올해 예정된 공무국외출장(국외연수) 예산을 반납하기로 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고통 분담과 민선 9기 대전시 재정위기 극복에 동참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조성칠 의장은 13일 의회 기자실을 찾아 올해 편성된 국외연수 예산 중 9대 의회 임기였던 상반기 집행분을 제외한 약 8950만 원을 반납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국외연수 예산 반납은 민생고로 힘든 시민들의 고통 분담과 함께 집행부의 재정난 극복을..

  • 롯데백 대전점, 가을과 겨울 상품 특가 제안 '프로모션'

    롯데백화점 대전점은 2026년 F/W 시즌을 앞두고 상품군별로 다양한 가을·겨울 상품을 특가로 제안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캐시미어 100% 상품을 구매 가능한 니트 전문 브랜드 유닛에서는 '얼리 시즌 캐시미어 페어' 행사를 14~20일 3층 본매장에서 진행한다. 다양한 캐시미어 100% 이월 상품을 최대 60~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SPA 브랜드인 미쏘에서는 '얼리 어텀 위크' 행사를 18일까지 별관..

스포츠

주간 이슈 키워드

부동산

문화

중도일보 기획시리즈

더보기 아이콘

  • 클릭! e스포츠
  • 이성희의 카메라
  • 아파트info
  • 문화이슈 ‘톡톡’
  • Biz & Money
  • 중도초대석
  • 대전하나시티즌
  • 한화이글스
  • 문화/출판
  • 검색에 없는 대전충남史

JOONGDO
SPECIAL

중도일보 스페셜

랭킹뉴스

  1. 경기 광주시, 환승부터 역동 개발까지 살핀다
  2. 해외 증권사 사칭해 현금·골드바 15억 가로챈 일당 검거
  3.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4.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5. '마약퇴치 지자체 사업은 후순위?' 마약퇴치운동본부 위수탁계약 '논란'
  1. 최저 건보료 2만원 넘는데… 대전시 지원 기준은 18년째 ‘1만원’
  2.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3. 충청권 성장엔진 이달 말 윤곽…반도체·방산·바이오 담길까
  4. 전기톱 들고 경찰과 대치한 20대… 특공대 투입해 제압
  5. 해외수출 앞둔 트위니 천영석 대표 "기술만큼 시장의 수요를 파악하는 게 핵심"

기자상 수상

알립니다

PDF

  • 협력사배너광고
  • 청양군청(칠갑마루)
  • 서천군-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 주식회사 킨텍스
  • 제천시청
  • 성남산업진흥원
  • 경기신용보증재단
  • ㈜농협하나로유통농협 고양유통센터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밭대학교
  • 구리시의회
  • 대전관광공사
  • 경상남도청
  • 안성시청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 부산광역시교육청
  • 용인도시공사
  • 단양군청
  • 인천도시공사
  • 인하대학교
  • 김포시의회
  • 고양시청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 강화군청
  • 김해시청
  • 울산항만공사
  • 인천광역시 영종구청
  • 안전보건공단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 김해시청
  • 태평양노무법인대전지사
  • 용인문화재단
  • 주택도시보증공사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 주식회사 나인앤컴퍼니
  • 한국언론진흥재단
  • 경성대학교
  • 서원대학교
  • 부여군청
  • 한국철도공사
  • 충주시청
  • 순천향대학교
  • 중부대학교
  • 대전도시공사
  • 선문대학교
  • 호서대학교
  • 새마을금고
  • 서산교육지원청
  • 해양수산부
  • 김포도시공사

파트너사

대한민국지방신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