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대전지역 벚꽃 본격 개화… 벚꽃 명소는?
이번주 대전지역 벚꽃 본격 개화… 벚꽃 명소는?

봄의 전령사인 벚꽃이 피어나는 시기, 대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눈부신 아름다움으로 가득 찬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대전 곳곳은 핑크빛과 초록빛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으로 변모하며 사람들은 그 속에서 자연의 경이로움과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2025년의 봄 역시 예외는 아니다. 대청호의 긴 벚꽃길부터 도심 속 숨겨진 보석 같은 공원들까지, 대전은 벚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장소들로 가득하다. 대전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을 소개해 본다. <편집자 주> ◇ 대청호 벚꽃축제 = 봄바람이 살랑이는 2025년, 대전의..

대전시, "올해 5만 5223개 일자리, 고용률 67.2% 목표"
대전시, "올해 5만 5223개 일자리, 고용률 67.2% 목표"

대전시는 '기업·사람·일자리가 모이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실현을 위해 2025년도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른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공시했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총 3268억 원을 투입해 5만 5223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15~64세) 67.2%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대책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에는 ▲5대 핵심 전략 ▲12대 추진과제 ▲169개 세부사업이 담겼다. 주요 추진 방향은 ▲청년이 선호하는 고용 창출에 주력하여 고용유지, 지역 정착까지 이어지는 고용생태계 구축 ▲고용서비스 강화를 통한..

`결국 폐업`…올해 1분기 충청권 건설업 폐업신고 17건
'결국 폐업'…올해 1분기 충청권 건설업 폐업신고 17건

올해 1분기 폐업 신고를 한 종합건설업체가 16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이후 같은 분기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충청권 건설업체 폐업 신고 건수는 17곳으로 집계됐다. 3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종합건설업체의 폐업 신고 건수(변경·정정·철회 포함)는 모두 160건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4년 1분기(134건)보다 약 12% 늘어난 수준이다. 1분기 기준으로 비교하면,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최근 5년간 1분기 폐업 신고 건수는 ▲2024년 134건..

  • 올해 글로컬대학 마지막 10곳 지정… 지역대 사활 건 도전

    '5년간 최대 1000억 원, 글로컬대학 마지막 티켓을 잡아라.' 정부가 올해 10곳 이내의 글로컬대학을 선정해 사업을 마무리한다.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대전권 4년제 대학들의 사활을 건 도전이 시작된다. 교육부는 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 글로컬대학 지정 계획'을 발표했다. 당초 3월 초 지정계획 공고와 8월 본 지정이 예정됐지만, 한 달여 가량 순연됐다. 교육부는 글로컬대학 지정 절차를 1년 앞당겨 연내 완료할 방침이다...

  • 심리상담 받는 교사 9년간 7배↑… "교육활동 보호돼야"
  • 尹선고 직전 4·2재보선…충청 민주 2곳, 국힘 1곳 승리

    탄핵정국 민심을 가늠할 충청권 4·2재보궐 선거에서 제1야당 더불어민주당 2곳, 집권여당 국민의힘이 1곳에서 각각 승리했다. 특히 이번 재보선은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직전 치러졌는데 충청권이 전국민심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이같은 결과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이번 4·2 재보궐 선거에서 대전시의원으로 민주당 방진영(51) 후보가 당선됐다. 충남에서는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

  • 이번주 대전 벚꽃 본격 개화…벚꽃 명소는?

    봄의 전령사인 벚꽃이 피어나는 시기, 대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눈부신 아름다움으로 가득 찬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대전 곳곳은 핑크빛과 초록빛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풍경으로 변모하며 사람들은 그 속에서 자연의 경이로움과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2025년의 봄 역시 예외는 아니다. 대청호의 긴 벚꽃길부터 도심 속 숨겨진 보석 같은 공원들까지, 대전은 벚꽃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장소들로 가득하다. 대전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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