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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피싱 예방교육·공동주택 방범 교육' 사진.(충주경찰서 제공) |
이번 교육은 충주서 범죄예방과장 이한희 경정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통해 보이스피싱 수법을 설명하고, 피해 예방 행동 요령과 상황별 대처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공동주택 내 주요 범죄 수법과 안전한 공동주택을 위한 방범 활동 요령도 함께 전달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경비원은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며 "사례 중심으로 수법과 예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 경각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윤원섭 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지속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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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