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 최신식 골프연습장 개장, 당진의 명소로 각광

  • 전국
  • 당진시

당진에 최신식 골프연습장 개장, 당진의 명소로 각광

'더라운지현대골프연습장', 대중골프 확산에 앞장
비거리 250m, 타석 91개, 전타석 스크린 시스템

  • 승인 2023-05-14 09:02
  • 수정 2023-05-14 10:08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KakaoTalk_20230513_145510786_10
더라운지현대골프연습장 타석 모습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인근 대로변에 자리 잡은 '더라운지현대골프연습장'(이하 골프연습장)은 개장 전부터 입소문이 파다해 당진의 명소로 각광을 받을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골프연습장은 최신식 시설에 규모 또한 충남 최대로 손꼽히고 있어 당진지역 대중골프 확산을 선도할 전망이다.

골프연습장 대지 면적은 약 2만4800㎡, 건평 약 5300㎡이며 건물 높이는 총 4층으로 신축했고 비거리 250m, 타석 3개 층에 91개 보유, 전타석 스크린 시스템을 갖췄으며 3~4층에는 실내스크린 연습장도 마련했다.



충남 최고의 시설을 갖춘 골프연습장은 천연 잔디 숏게임 연습장도 마련했고 어프로치 연습도 천연잔디에서 가능하며 고객 편의를 위해 타석마다 골프 백을 보관할 수 있는 개인 사물함도 설치했다.

층별로는 1층에 로비·안내·주차장, 2층에 실외타석 33·라커룸·79네 수육국밥·모메이든 카페, 3층에 실외타석 33·실내스크린, 4층에 실외타석 25·인도어스크린·실내스크린 등을 갖추고 있다.

최신식 시설을 갖춘 골프연습장은 동호인들의 수요 충족을 통해 골프 대중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 대표는 "골프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골프연습장을 개장하게 됐다"며 "규모나 시설 면에서 충남 최고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충족하는 특별한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초보자를 위한 골프 레슨도 가능하며 연습장 사용 금액은 1개월 21만원, 3개월 60만원 6개월 114만원(오픈 이벤트 특가 91만원), 연회원 216만원(오픈 이벤트 특가 160만원)이며 위치는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에서 나와 현대제철 방향 중외제약 맞은편에 있다.

한편, 더라운지현대골프연습장은 오는 18일 정식 개장하며 16일 오전 11시에는 첫 발을 내딛는 개업식이 준비돼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희학 목원대 총장,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동참
  2. 국회 세종의사당 '2031년 개원' 전망은 흐림? 맑음?
  3. 세종시 '핵노잼 도시' NO...2024년 하반기 문화공연 풍성
  4. 남상호 대전대 총장 제11대 총장으로 재선임… 임기 2년 연장
  5. '제5회 계룡장학재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성료
  1. 원도심 경제 살렸고, 도시브랜드 가치 높였다
  2. 천안시 두정도서관, 10월 테마 '언어' 행사 운영
  3. 대전교육청 고등부 학생선수단 전국체육대회 준비 완료… 메달 59개 목표
  4. 이재관 의원, 소비자 기만 재산권 허위표시 근절 강화 방안 마련해야
  5. 천안시 쌍용도서관, 'AI 스마트 로봇 및 AR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국회 세종의사당 `2031년 개원` 전망은 흐림? 맑음?

국회 세종의사당 '2031년 개원' 전망은 흐림? 맑음?

'국회 세종의사당의 개원 시기에 골든 타임은 있을까'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2022년 문재인 정부를 지나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만 하더라도 2027년으로 향하던 시계추가 점점 느리게 돌아가면서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동시 개원을 하겠다던 목표는 어느덧 2029년으로 밀려 나더니, 지난해에는 2031년, 올해는 2032년 전·후로 또 다시 연기되는 모습이다. 2032년 역사적 개원의 현실화 역시 쉽지 만은 않아 보인다. 23대 국회의원과 21대 대통령 임기가 마무리되고, 24대 국회의원과 22대 대통령 임기가 새로이 시작되는..

대전시, 정부공모서 `우주항공 후보특구`에 지정
대전시, 정부공모서 '우주항공 후보특구'에 지정

대전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규제자유특구 후보특구 공모에서 우주항공 후보특구로 지정됐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에는 81개의 우주기업이 밀집해 있고, 세계 최고 해상도 지구관측기술, 발사체 개발 기술 등 우주분야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규제로 인해 위성영상은 상업적으로 거의 쓸 수 없고, 발사체 등 우주 부품은 제조 자체가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점을 개선하기 위해 대전시는 특구 사업을 통해 위성영상을 상업적으로 활용하고 우주 부품을 제조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충청권 건설 경기 살아나나…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증가
충청권 건설 경기 살아나나…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증가

충청권 건설공사 계약액이 최근 증가하면서 침체를 겪던 건설 경기도 다시 살아나고 있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년 동기보다 10.7% 증가한 60조 6000억 원을 기록했다. 충청권 지역의 건설공사 계약액 규모도 대체로 늘어나는 추이를 보였다. 현장소재지별로 대전의 건설공사 계약액은 1조 4000억 원(2023년 2분기)에서 1년 사이 2조 1000억 원(2024년 2분기)으로 상승했고, 세종은 4000억 원에서 6000억 원, 충북은 1조 9000억 원에서 3조 3000억 원으로 늘어났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롯데백화점 대전점, ‘하리보 리빙’ 팝업 스토어 개최 롯데백화점 대전점, ‘하리보 리빙’ 팝업 스토어 개최

  • 채수근 해병 전역날 묘역 찾은 해병대 예비역연대 채수근 해병 전역날 묘역 찾은 해병대 예비역연대

  • 대전 유일의 한옥마을 ‘유교전통의례관’ 내일 개관 대전 유일의 한옥마을 ‘유교전통의례관’ 내일 개관

  • 날씨 제한 안받는 스마트팜 관심 증가 날씨 제한 안받는 스마트팜 관심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