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화점 세이는 그동안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했던 가까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품격있는 선물을 준비했다.
올해 추석 선물의 포인트는 ‘가심비’다. 가격대비 심리적 만족을 뜻하는 말로 명절마다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선물세트에 집중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백화점 세이 지하 1층 유기농 친환경 브랜드 초록마을에서는 올해 정성껏 키운 과일과 육류를 만날 수 있다.
무항생제 인증 이상의 축산물만 고집하는 초록마을답게 도축부터 가공까지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관리한 정육 세트가 인기가 좋다. 무항생제 냉장 한우 구이용세트는 1등급 이상의 등심을 비롯해 1등급 채끝 +1급 특수부위로 구성돼 있다.
불고기용과 국거리용으로 구성된 한우 실속세트, 국물요리에 적합한 한우 보신 세트도 추천했다.
추석 선물의 꽃인 과일도 주목해 볼만하다.
‘착한농부정성담은배’ 세트와 사과 세트는 물론 사과와 배 기본 세트에 메론을 더한 혼합 과일 세트도 색다른 선물이 될 수 있다.
백화점 세이는 보리굴비 세트를 추석 선물로 강력 추천했다. 보리굴비 10미로 구성돼 있는데, 일반 굴비보다 맛이 더 좋다. 비린내가 없고 쫄깃함이 특징이다. 배에서 바로 삶은 남해바다멸치 세트는 부담 없는 선물용으로 가장 적합하다는 평이다.
백화점 세이 본관 지하 1층 ‘더와인’은 품격과 합리성을 두루 갖춘 와인 선물을 제안했다. 프랑스 럭셔리 세트는 샤또 마제로우와 스틸리스 2병으로 구성했다. 최대 70%까지 할인해 가심비 포인트까지 맞췄다. 빈도로 만두리아와 탈로 프리미티보로 구성된 이태리 프리미티보 럭셔리 세트도 최대 할인율을 적용해 실속있게 구매 가능하다.
선물을 고르기 어렵다면 상품권도 고민해 보자. 백화점 세이는 5000원부터 1만원, 3만원, 5만원, 7만원, 10만원, 30만원으로 상품권 가격대를 다양화했다. 본관 6층에서 살 수 있다.
백화점 세이는 추석 전날과 추석 당일인 23~24일 휴점하고, 25일은 연장영업, 26일에는 정상영업한다.
단, 세이투 5~7층에 있는 CGV 영화관, 커피숍, 패스트푸드, 전문식당가는 문을 연다.
이해미 기자 ham7239@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